화면 공유 시 개인 창을 숨기는 4가지 방법
재택근무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화면을 공유합니다. 개인 메신저나 메모, 비밀번호 관리자가 그대로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바로 써볼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 공유 전 점검을 습관으로
회의 직전에 열려 있는 창을 확인하고 개인 창은 닫거나 다른 가상 데스크톱으로 옮깁니다. 확실하지만 매번 번거롭고, 하나만 남겨도 그대로 노출됩니다.
2. 회의 전용 계정·프로필 분리
Windows 사용자 계정이나 브라우저 프로필을 회의용으로 따로 두면 개인 앱과 확실히 분리됩니다. 다만 세션 전환이 번거롭고 회의 중 개인 알림을 놓치게 됩니다.
3. HideMyShare로 자동 숨기기
선택한 창을 공유·녹화 화면에서 완전히 제거합니다(블러가 아니라 사라짐). 내 화면에서는 평소처럼 쓸 수 있고, 새 창은 1초 안에 자동 보호됩니다. Zoom·Teams·Google Meet·OBS 어디서든 별도 플러그인 없이 작동합니다.
4. 사소한 것들이 보입니다
알림 끄기(집중 모드), 북마크바의 개인 링크 정리, 공유 전 바탕화면 정리. 회의 화면에서는 이런 작은 것까지 보입니다.
FAQ
Zoom·Teams·Google Meet에서도 되나요? 네. HideMyShare는 시스템 수준에서 동작하므로 한 번 보호한 창은 어떤 회의 도구·녹화 프로그램에서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공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흐리게(블러) 처리되나요? 아니요. 보호된 창은 공유 화면에서 완전히 사라집니다. 상대에게는 배경만 보이고 내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지원되는 Windows 버전은? Windows 10(2004 이상)과 Windows 11입니다. 그 이전 버전에서는 완전히 숨기는 대신 검은 사각형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회의를 더 편하게 준비하세요.
한 번만 설정하면 이후에는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